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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주)락싸에서 대 검찰청에 납품한 뇌전위(뇌파) 검출시스템에 기반한 범죄수사 관련 기사가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2004년 9월 29일 보도되었습니다.  아래에 부분적으로 발췌하였습니다.

엄밀함을 위하여 : 용어상의 문제를 지적하자면 세간에 흔히 알려져 있는 뇌파라는 용어가 본 기사에 사용되고 있지만, 현재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뇌파기반 범죄수사 응용에는 P300이라는 사건유발전위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건유발전위를 검출하는 과정에서는 뇌파(EEG, ElectroEncephalography)는 오히려 잡음으로 취급되어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뇌파성분을  잘 제거할수록 확보된 신호의 신뢰도가 높아지게됩니다. 본 과정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확인해 보십시오.

----> 클릭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용어에 있어서 머리에서 나오는 전기신호는 모든것을 뇌파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으니, 이점 주의 하시면서 기사를 보셔야 합니다.

 

===================기사내용 =================================

⊙앵커: 검찰이 최근 범죄수사에 뇌파 분석기 도입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거짓말 탐지기보다 훨씬 쉽고 정확하게 거짓말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는 게 검찰 설명입니다.

보도에 박일중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2월 허 모씨는 친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다 음주단속에 걸리자 자신이 운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거짓말탐지기, 즉 폴리그래프 검사 결과 친구 심 모씨가 운전한 것으로 드러나 허 씨는 결국 범인을 달아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여기에 최근 검찰이 훨씬 정밀한 뇌파 분석기를 도입하면서 거짓말로 수사망을 피해 갈 가능성은 더욱 줄어들었습니다.

용의자의 머리에 전극을 붙인 뒤 범행에 사용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흉기들을 보여주자 특정한 흉기에서 독특한 뇌파가 나타납니다.

바로 범행에 사용한 흉기입니다.

⊙지형기(대검찰청 심리분석관): 용의자가 사용했던 칼이 자극으로 제시됐을 때 보는 바와 같이 이러한 특별한 형태의 파형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원리를 사용한 것이 뇌파 분석기법입니다.

⊙기자: 굳이 용의자의 진술이 없이도 사건 정황을 알아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각종 증거물들이 이처럼 반복적으로, 그리고 무작위로 제시되기 때문에 용의자들이 자극을 고의로 피할 수도 없습니다.

뇌파 분석기의 정확도도 최고 98%로 85%에서 95% 정도인 폴리그래프보다 높습니다.

⊙김종률(대검찰청 과학수사과장): 범죄자가 알고 있는 정보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범죄 수사의 초동단계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자: 검찰은 뇌파 분석기를 용의자들의 허위진술이 많은 뇌물이나 마약사건에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KBS뉴스 박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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