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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만불 미스테리"
방영일: 2004년 4월 19일 월요일 저녁 7시

▶ 자살교향곡 ‘글루미 선데이’



1935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187명의 사람들이 연이어 자살을 하는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계층도 연령도 다양했던 이들의 유일한 공통점은 바로 최후의 순간에 ‘글루미 선데이’라는
음악을 듣고 있었던 것. 게다가 이 음악의 작곡가 ‘레조 세레스’조차도 투신자살로 생을
마감했는데...
그가 몸을 던진 직후 그의 방에서는 ‘글루미 선데이’가 흘러나오고 있었다고 한다.

과연 ‘글루미 선데이’ 는 ‘죽음의 송가’인가?
음악이 사람의 목숨까지 좌지우지한다는 게 가능한 일일까?

프┠?특정노래를 들으면 이상반응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다. 젊은 시절 애창곡이었던
해오라기의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면서’를  들으면 구토 증상을 일으킨다는 박병권씨.
베토벤의 ‘비창’을 들으면 자살충동을 느낀다는 김은미씨.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그저 듣기 좋은 음악이, 왜 이들에겐 독이 되는 것일까?

글루미선데이의 고장 헝가리. 그곳엔 여전히 ‘글루미 선데이’를 작곡한 ‘레조세레스’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남아있었는데...

죽음의 송가 ‘글루미 선데이’가 어떻게 수백명의 자살을 불러올 수 있었는지
70년간 풀리지 않은 비밀에 다가서본다.

*본 글에서는 전체 방영분 중 제품과 관련된 일부분만 소개합니다!

피검자: 특정 음악에 괴로운 반응을 호소함.


[특정음악을 듣기전 안정상태의 뇌파 측정 중]


[특정음악을 듣기전의 뇌파의 배경리듬은 정상패턴을 나타냄]


[특정음악을 들으면 답답함을 호소하고 구토증상까지 나타냄]


[특정음악을 들으면서 측정한 뇌파의 경우, 전두엽부분에 좌우뇌 균형이
심하게 깨어지는 전형적인 우울증 패턴이 나타남]




[안정상태 뇌파에서 우울패턴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보여 줌]

*[참고]:대조군에 해당하는 임의 음악을 들었을 경우엔 거의 표준패턴에 가깝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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