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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아하! 그렇구나'
진행
: 정태섭 , 오지은     방영일:  2005년 4월 15일 금요일 16:30~17:00  

[바로크 음악을 들으면 정말 머리가 좋아지는가?!]

바흐나 모짜르트 음악과 같은 규칙적이고 일정한 박자가 반복되는 바로크 음악은 우리뇌의 알파파를 만들내어 우리의 머리에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

참고: 바로크음악이란(Baroque Music)

17세기∼18세기 전반, 독일과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발달하였으며 대위법의 융성기였던 르네상스와 화성법의 융성기인 고전파 음악 사이에서 대위법과 화성법이 교차하는 다채로운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이 시기에는 단성 음악(Homophony Music)이 크게 발전되었으며, 오페라를 비롯한 오라토리오(Oratorio), 칸타타(Cantata), 수난곡 (Passi -on) 등의 성악곡과 소나타, 모음곡, 합주협주곡, 푸가, 협주곡 등의 기악곡이 발전한 시기이다. 또한 이 시대의 음악은 찬란하고 호화스러우며 다소 복잡한 음악이다.

본 글은 락싸의 뇌파장비와 관련된 부분들만 발췌한 것입니다.

머리속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하여 연구할때 많이 활용되는 것이 뇌파측정입니다. 이에 대하여 궁금하신 내용은 여기 를 참조하세요.

 바로크 음악을 들으면 정말 머리가 좋아지는가?!

설명 - 가장 평온하고 집중력이 높을 때 나오는 뇌파를 알파파라고 말합니다.

참고: 알파파는 8~13 헤르츠의 진동주파수를 가진 뇌파입니다.

설명 - 바흐나 모짜르트 음악처럼 규칙적이고 일정한 박자가 반복되는 바로크 음악은 우리뇌의 알파파를 만들어 내며 집중력을 향상시킵니다.

 

 뇌파 중의 알파파를 직접 볼 수는 없냐고 학생이 질문합니다.

(주)락싸의 8채널 뇌파측정장비(QEEG-8 )와 분석소프트웨어(S/W )들어 있는 노트북을 들고 있네요.  그리고 곧 이어서 뇌파측정실험을 시작합니다. 

참고:  뇌파측정및 분석의 모든 것에 관하여 궁금하신분은 여기를 눌러보세요.

뇌파측정장비(QEEG-8 )의 정션박스에 스냅전극 플러그를 꼽습니다. 

피험자의 머리에 일회용 전극을 부착하고 스냅전극을 연결합니다. 

실시간 분석 소프트웨어 (Telescan) 을 이용하여 뇌파의 변화를 모니터링합니다.

바로크음악을 들려주면서  뇌파의 변화를 모니터링합니다.

10분후 뇌파의 변화를 살펴보았습니다. 파란색 막대그래프가 알파파의 크기입니다.

 다른 음악을 들을 때도 알파파가 증가할까라는 질문이 나옵니다.

 전문가의 설명이 시작됩니다.

설명 : 모든 음악이 알파파를 증가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명상이나 기수련을 할 때 조용하고 반복적인 음악을 많이 듣는 것처럼 바로크 음악 같이 조용하고 일정한 박자가 반복되는 음악에서만 알파파가 증가합니다. 따라서 바로크 음악이 우리 뇌를 좋게 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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