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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2010-05-12]

헤어밴드형 센서를 머리에 두르고 있으면 자신의 뇌가 얼마나 늙었는지, 학습능력은 얼마나 뛰어난지 등을 검사해주는 뇌-기계 접속기술이 개발됐다.

21세기프런티어사업의 하나인 뇌프런티어사업단은 11일 연구개발 과제 참여기업인 ㈜락싸 연구팀이 1509개의 표준화된 뇌파·맥파 분석지표를 기반으로 한 뇌-기계 접속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서울아산병원 임상연구센터를 통해 실시한 뇌파 임상시험에서 안정, 각성, 주의, 고차인지 등 4가지 검사를 통해 모두 1467개의 뇌기능 분석지표를 추출했다. 또 맥파에서는 심박 변이도와 가속도 맥파 분석을 통해 모두 42개의 자율신경 분석지표들이 얻어졌다. 맥파는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에 의해 흡수되는 빛의 양(광량) 변화를 측정한 것으로 혈액용적의 변화를 보여준다.

피검자가 헤어밴드형 센서를 이마에 착용하면 두뇌 앞쪽의 전두엽 뇌파가 자동 해석돼 집중력, 인지 강도, 안정도, 좌우 뇌균형 등의 두뇌검사를 할 수 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은 뇌노화 검사, 학습능력 검사, 뇌파게임, 집중력 모니터링, 스트레스 검사, 이완훈련 등에 활용될 수 있으며, 정보통신기기와 결합해 유(U)-헬스케어 등의 상품에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근영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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