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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일시 : 2010년 7월 17일 밤 11시 10분

숨겨진 찰나의 기억을 찾아라... 최면수사가 잡은 범인들
1999년부터 도입된 최면수사기법은 그동안 사건의 단서를 찾는 수단으로 꾸준히 활용되어왔다. 피해자나 목격자의 기억에서 숨겨진 부분을 최면을 통해 찾아내는 것. 지난해 전북지방경찰청에서는 9건의 사건을 최면수사를 통해 해결하기도 하였다. 특히 가정집에 침입해 아이들을 장롱에 가두고 절도이후 방에 불까지 질러 세상을 경악케 했던 ‘전주 장롱 방화사건’에서 최면수사는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다. 노점상 장OO씨가 길거리에서 잠시 마주친 범인의 인상착의, 옷, 신발, 허리띠 등을 정확히 기억해내 범인 검거에 결정적 단서를 제공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물증이 사라진 사건에서 피해자와 목격자의 기억은 결정적이고 특히 장기 미제사건의 경우 최면수사를 통한 단서 찾기가 유일한 희망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아직은 그 활용도가 제한적인 것이 현실이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면수사 사건사례들을 통해 그 가능성을 살펴보고, 최면수사가 신뢰받는 과학수사로 도약하기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 본 글은 락싸의 뇌파장비와 관련된 부분들만 발췌한 것입니다.

▲   얼마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김길태 사건 기억하시나요? 그때 김길태의 자백을 이끌었던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게 바로 거짓말탐지기와 뇌파분석이었습니다.

그 당시 뇌파분석기는 락싸의 WEEG-32 를 이용하였습니다.

▲   최면수사를 통해 본인의 내면에 있던 잠재된 기억을 되살려 과학수사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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