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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4월 설립된 주식회사 LAXTHA 는 계측, 신호처리 분야에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전문가용 전산화 생체계측 및 분석 시스템을 개발 완료하였으며, 본 시스템의 적용대상을 연구용, 임상진단기기 및 일반용으로 그 응용분야를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원천기술인 생체정보계측, 무선전송, 신호처리(선형/비선형)를 기반으로 하는 생체정보의 추출과정을 통해 감성공학 및 HCI(휴먼인터페이스) 등의 다양한 응용 확장에서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Creative Self-Organization

최소한 "3명" 이상의 사람들의 모임으로 만들어진 조직은 기업이든 동호회든 혹은 먹자 계모임이든 다들 비슷하겠지만, 특히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구성원 공동의 생존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쉽게 이야기 해서 같이 밥먹고 사는 조직)은 생명체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아메바와 같은 단세포 생물들, 이것들은 말 그대로 천상천하 유아독존이고 이기적인 유전자의 명령에 따라 혼자만 잘먹고 잘살면 최대의 행복이라고 착각하고 잘 살아갑니다. 아메바 여럿 모아봤자 그저 아메바 덩어리일 뿐입니다.  

발전적인 기업조직은 구성원들의 단순합이 아니며, 다세포 생물이 그렇듯이 서로 협업하는 형태로 공동의 목표를 향하여 행동하는 양상이 나타납니다.  최소한의 기업의 존재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야 구성원들은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구성원간의 원할한 업무협조 형태가 나타납니다. 이런 회사는 반드시 발전하며, 발전의 결과 이익이 발생하고 구성원 모두의 이익이 발생합니다. 

한편, 더 발전적인 기업조직은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구성원 개인의 속성에는 없었던 조직만의 창조적 속성이 발현됩니다.  이것이 바로 기업의 "창발적 자기조직화"입니다. 

이는 뇌 신경망의 자기조직화 원리에서 출발한 개념입니다. 인류의 창조적 행위를 가능하게 하였던 뇌. 그 속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뇌를 구성하는 뉴런들이 모여있다는 것만으로는 인류의 뇌가 이뤄낸 고도의 창의적 결과물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뇌는 뉴런의 덩어리가 아니며, 다세포와도 다른 속성을 갖고 있으며, 진화과정에서 가장 발달된 형식을 갖고 있습니다. 그 속에는 자연의 가장 신비로운 창발적 자기조직화(Creative Self-Organization)를 가능케 하는 뉴런간의 상호작용 법칙이 있습니다.     

발전적 행동.

어떤 분야든 큰 성취를 달성 하는 가장 쉽고 유일한 방법은 어쩌다 한번 획득한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학습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세를 바탕으로 유용한 제품을 개발하고 합리적 경영시스템을 고안하여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회사를 만들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LAXTHA Inc. CEO ByungHoon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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